교회사 연대기
교회사의 본질
· 성경 보존과 바른 해석을 위한 투쟁
· 세계 만방에 높이 솟구친 구원의 뿔
· 세계 만방에 높이 솟구친 구원의 뿔
년월일시 법칙
해와 달과 별들이 주관 창 1:14
남십자자리|해양 항법 기준점
남십자자리는 남반구에서 보이는 별자리다. 4개 별이 십자가를 형성한다. 매년 5월 초 자정 무렵에 남쪽 하늘에서 가장 높이 떠오른다. 남십자자리는 국제천문연맹 88개 별자리 중 면적이 가장 작지만 남반구에서 매우 중요한 별자리다. 역사적으로 항해 길잡이와 천체시계 역할을 했다. 19세기 항해사들이 남극을 발견할 때 해양 항법 기준점으로 사용됐다. 남십자자리 주변에는 ‘가짜 십자가’를 형성한 별들이 있어 두 별자리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호주, 뉴질랜드, 사모아, 파푸아뉴기니 국기에는 남십자자리가 새겨져 있다. 이는 남십자자리가 보이는 지리적 위치를 상징한다.
호주 남십자자리 「남반구 길잡이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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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식 정보 (BC 06)
일식 종류 | |
일식 날짜 | BC 6-10-12 |
율리우스일 | 1,719,516.43일 |
델타T Ḻ | 10,486.25초 |
최대식 시각 | 22:25:18.5 UT1 |
사로스 주기 | 82 |
사로스 번호 | 17 |
신월 개수 | -24,789개 |
감마 | -0.64207 |
최대식 경도 | 177.064° |
최대식 위도 | -40.9131° |
최대식 강도 | 102.33% |
최대식 지속 | 105.51초 |
최대식 너비 | 101.71km |
천체력 | JPL DE441 |
ⓘ 일식 정보 (AD 30)
일식 종류 | |
일식 날짜 | AD 30-05-21 |
율리우스일 | 1,732,155.56일 |
델타T Ḻ | 10,118.72초 |
최대식 시각 | 01:22:50.5 UT1 |
사로스 주기 | 67 |
사로스 번호 | 42 |
신월 개수 | -24,361개 |
감마 | -0.31905 |
최대식 경도 | 163.507° |
최대식 위도 | 2.0245° |
최대식 강도 | 95.18% |
최대식 지속 | 368.76초 |
최대식 너비 | 185.55km |
천체력 | JPL DE441 |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누가복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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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6.10.12 |
퀸즐랜드 개기일식 |
눅 1:68-69 |
BC 6-4 |
예수님 잉태와 탄생 |
눅 1:31-32 |
BC 5-4 |
동방박사 경배 (베들레헴 별) |
마 2:1-2 |
AD 8-9 |
예루살렘 성전 방문 (12세 소년 예수님) |
눅 2:41-42 |
AD 27 |
3년 공생애 시작 (30세쯤 예수님) |
눅 3:23 |
AD 30.04.09 |
예수님 부활 |
눅 24:1-3 |
AD 30.05.18 |
예수님 승천 |
행 1:8-9 |
AD 30.05.21 |
퀸즐랜드 금환일식 |
눅 1:68-69 |
AD 30.05.28 |
오순절 성령 강림 (초대교회 탄생) |
행 2:1-3 |
AD 49-50 |
예루살렘 사도회의 (사도행전 15장) |
행 15:1-2 |
이방인 신자에 대한 할례와 율법 문제를 논의했다. 이 회의에서 이방인 신자는 할례 의무가 없다고 결정했다. 하지만 다음 네 가지는 지켜야 한다. 첫째, 우상에게 바친 음식을 먹지 말 것. 둘째, 음행 금지. 셋째, 목 졸라 죽인 짐승을 먹지 말 것. 넷째, 피를 먹지 말 것. 예루살렘 사도회의는 이방인도 율법 없이 믿음으로 구원받음을 선언했다. 구원은 율법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은혜에서 나옴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이로써 이방인 선교 문이 활짝 열렸다. 기독교는 유대교와 본격적으로 분리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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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59.10.25 |
퀸즐랜드 금환일식 |
눅 1:68-69 |
AD 60.04.19 |
퀸즐랜드 개기일식 |
눅 1:68-69 |
AD 60.05.23 |
금성 태양면 통과 (주후 1번째) |
계 22:16 |
AD 60-62 |
바울의 로마 투옥 (사도행전 종결) |
행 28:30-31 |
AD 64.07.18 |
로마 대화재 사건 |
네로의 교회 박해 |
롬 8:35-37 |
AD 64-68 |
베드로·바울 순교 |
요 21:18-19 |
AD 70 |
예루살렘 성전 파괴 |
마 23:37-38 |
AD 90 |
유대교 얌니아 회의 |
요 1:10-12 |
AD 70년 로마는 예루살렘을 함락하고 성전을 파괴했다. 성전 중심 유대교는 정체성이 흔들렸다. 제사장 세력인 사두개파는 쇠퇴했고 랍비(율법 선생)로 구성된 바리새파 영향력이 강화됐다. AD 90년경 유대교 랍비들은 이스라엘 중부 얌니아 지역에서 유대교 재정비를 논의했다. 이 회의로 유대교 중심이 성전에서 회당(율법 연구)으로 이동했다. 또 예수를 메시아로 믿는 기독교 나사렛파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유대교 회당에서 축출했다. 얌니아 회의는 현대 「랍비 유대교」 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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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95-96 |
요한계시록 저술 (성경 마지막 책) |
계 1:9-11 |
AD 144 |
말시온 이단 규정 |
요 10:30-31 |
말시온은 구약 하나님을 노여운 하나님(야훼)으로, 신약 하나님을 인자한 하나님(예수 그리스도)으로 구분했다. 그는 구약 하나님을 부정하며 구약 성경을 기독교에서 제외하려 했다. 신약 성경도 자의적 기준으로 재구성했다. 말시온이 주장한 하나님 이원론은 하나님이 예나 지금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분이라는 기독교 정통 교리와 충돌했다. 구약 성경 부정론은 구약을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한 중요한 경전으로 보며, 구약과 신약은 연속적이고 일관된 구속 역사로 보는 기독교 정통 교리와 충돌했다. 말시온은 이단으로 정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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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155 |
폴리카르포스 순교 (서머나 교회 감독) |
계 2:8-9 |
AD 165 |
유스티누스 순교 |
마 10:32-33 |
유스티누스는 2세기 중반에 활동한 기독교 철학자다. 그는 개종 전에 헬레니즘 철학을 추종했고 스토아 철학, 플라톤 철학 등을 공부했다. 유스티누스는 기독교를 변호하는 글을 여러 편 썼으며, 기독교 진리가 고대 철학과 다른 종교보다 우수하다고 주장했다. 당시 기독교는 로마 제국에서 불법으로 간주됐다. 그는 법정에서 기독교인임을 고백하고, 기독교 신앙을 변호했으며, 로마 신들을 숭배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유스티누스는 로마에서 참수형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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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172 |
몬타누스 이단 규정 |
마 24:36 |
몬타누스는 2세기 후반에 소아시아 프리지아 지역에서 활동한 인물이다. 그는 방언, 환상 등 신비주의를 강조하며 자신이 성령으로부터 직통 계시를 받는 예언자라고 주장했다. 기존 교회를 영적으로 타락한 조직으로 비난하며 극단적인 금식과 금욕을 요구했다. 곧 예수님이 재림할 것이며, 새 예루살렘은 프리지아 페푸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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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180 |
「이단 논박」 집필 완성 |
요일 4:2-3 |
이레네우스는 저서 「이단 논박」에서 영지주의를 비판했다. 영지주의는 초대교회를 위협한 최대 이단이다. 이 사상은 물질을 악, 영을 선으로 본다. 물질을 창조한 구약 하나님은 열등하며, 예수님도 육신을 입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영지주의에 의하면 구원은 영적 깨달음이며, 육신 부활도 없다. 예수님은 비밀 지식을 가진 선생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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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213 |
테르툴리아누스 신학 (삼위일체론 초석) |
마 28:19 |
테르툴리아누스는 삼위일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신학자다. 그의 삼위일체론은 하나님이 본질에서는 하나이지만, 세 위격으로 존재한다. 즉, 아버지(성부)와 아들(성자)과 성령은 본질적으로 하나이지만 각각 구별된 인격을 가진다. 그는 성부가 가장 높고, 성자는 성부에게서 나왔으며, 성령은 성자로부터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 설명은 위격 간 서열을 드러낸다. 기독교 정통 신학은 성부, 성자, 성령을 동등하게 본다. 후대 신학자들은 테르툴리아누스 이론을 다듬어 삼위일체 교리를 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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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230 |
오리게네스 신학 (알레고리 해석) |
창 2:9 |
오리게네스는 알레고리적 해석을 체계화한 신학자다. 그는 성경을 해석할 때 문자적 의미를 넘어, 심오한 영적 의미를 찾으려고 했다. 예를 들어 창세기 2장 선악과 나무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자유 의지를 상징한다. 알레고리적 해석은 성경 기록을 실제 사건으로 보는 동시에 숨겨진 영적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다. 오리게네스는 기독교 신학 발전에 큰 기여를 했지만, 일부 사상은 정통 교리와 충돌했다. 가장 논란이 된 사상은 ‘만물 회복설’이다. 그는 하나님 자비가 결국 모든 피조물을 회복시킬 것으로 믿었다. 사탄조차 최종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553년 제2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는 ‘만물 회복설’을 이단으로 선언했다. 이로써 ‘지옥 형벌은 영원하다’는 것이 정통 신학으로 확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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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249-251 |
데키우스 교회 박해 |
출 20:3-5 |
로마 황제 데키우스가 주도한 대규모 기독교 박해다. 역사상 처음으로 제국 전역에 걸친 교회 탄압이 자행됐다. 데키우스는 체제 안정을 꾀할 목적으로 모든 시민에게 황제 숭배를 강요하는 법령을 내렸다. 이 법령에 따라 기독교인들도 황제에게 제물을 바치거나 제사를 지내야 했다. 수많은 교회 성도들이 투옥되거나 순교했다. 반대로 배교한 신자들도 있었다. 박해가 끝난 후에 교회는 배교자 처분 문제로 분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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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270 |
수도원 운동의 시작 (사막의 안토니우스) |
마 19:21 |
AD 313.02.03 |
밀라노 칙령 발표 (기독교 공인) |
행 5:38-39 |
AD 325 |
니케아 공의회 (제1차 보편 공의회) |
요 1:1-2 |
콘스탄티누스 로마 황제가 교회 분열을 해결하고 제국을 통합하기 위해 소집한 종교회의다. 주요 결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예수님을 피조물로 본 아리우스파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둘째, 니케아 신경(신앙 고백문)을 채택해 예수님이 성부 하나님과 본질적으로 동등함을 선언했다. 이로써 삼위일체 교리에 기초를 놓았다. 셋째, 부활절 날짜를 유대교 유월절과 분리하여 계산하기로 결정했다. 부활절은 춘분 이후 첫 번째 보름달이 지난 다음 주일로 정해졌다. 넷째, 교회법을 제정해 교회 내 질서를 확립하고 성직자 윤리 기준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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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330.05.11 |
콘스탄티노플 건설 (동로마 제국 수도) |
히 11:10 |
AD 367 |
신약 27권 확정 |
딤후 3:16-17 |
알렉산드리아 주교 아타나시우스는 부활절 서한에서 신약 27권을 확정했다. 구체적으로 복음서 4권, 사도행전, 바울서신 13권, 공동서신 8권, 계시록이 신약에 포함됐다. 히브리서와 계시록은 논란이 있었지만 정경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계시록은 사도 요한 저작이 확실한 점, 사도 요한이 가진 권위가 매우 높은 점, 타 성경과 교리가 일치하는 점이 중요하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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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370 |
동방 수도원 운동 (바실레이오스) |
행 2:44-45 |
AD 381 |
콘스탄티노플 공의회 (제2차 보편 공의회) |
고후 13:13 |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강화하기 위해 소집한 종교회의다. 주요 결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성령도 성부, 성자와 본질적으로 동등함을 선언했다. 이로써 삼위일체 교리(성부, 성자, 성령)가 완성됐다. 둘째, 니케아 신경(신앙 고백문)에 성령 조항을 추가했다. 이로써 현대 교회가 참고하는 니케아 신경이 확정됐다. 셋째, 아리우스파를 재차 이단으로 정죄했다. 성령을 포함한 삼위일체 교리는 예수님을 피조물로 본 아리우스파를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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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397 |
카르타고 종교회의 (정경 목록 확정) |
딤후 3:16-17 |
튀니지 카르타고 종교회의에서 구약 46권, 신약 27권 목록이 확정됐다. 구약 46권은 유대교 성경 39권과 토빗기, 유딧기, 지혜서, 집회서, 마카베오 상, 마카베오 하, 바룩서다. 신약 27권은 AD 367년 알렉산드리아 주교 아타나시우스가 제안한 성경 목록을 그대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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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405 |
불가타 성경 완성 (라틴어 역본) |
마 28:19-20 |
히에로니무스가 번역한 라틴어 성경이다. 히브리어(일부 아람어 포함) 구약 46권과 그리스어 신약 27권을 라틴어로 번역했다. 중세 1000년 동안 기독교 표준 성경으로 사용됐다. 불가타는 라틴어로 ‘보편적인’ 또는 ‘대중적인’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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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410.08.24 |
서고트족 로마 약탈 (로마 제국 쇠퇴) |
단 2:21 |
AD 426 |
「신국론」 집필 완성 |
빌 3:19-20 |
로마 기독교 제국이 흔들리자 사람들은 교회를 비난했다. “이것이 하나님을 믿은 결과인가?” 아우구스티누스는 저서 「신국론」에서 로마가 하나님 도성이 아니며, 모든 국가는 욕망으로 가득한 세속 도성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번영이 하나님 복이라는 착각을 버리고, 참 신앙은 물질적 성공과 무관함을 강조했다. 「신국론」에 의하면 인류 역사는 세속 도성 몰락과 하나님 도성 승리로 전개된다. 궁극적으로 하나님 도성만이 영원히 존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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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431 |
에베소 공의회 (제3차 보편 공의회) |
요 1:14 |
네스토리우스파를 반박하고 예수 그리스도 신성과 인성에 관한 교리를 확립하기 위해 소집한 종교회의다. 주요 결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 공의회는 마리아를 ‘하나님 어머니’로 칭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는 예수님이 하나님이면서 동시에 인간으로 태어난 분, 즉 신성과 인성을 동시에 가졌음을 선언한 것이다. 네스토리우스파는 마리아를 ‘하나님 어머니’로 부르는 것을 거부하고 ‘그리스도 어머니’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예수님이 가진 신성과 인성이 단일한 인격으로 결합된 것이 아니라 느슨하게 연합된 것이라고 보았다. 이로 인해 예수님 안에 분리된 두 개 인격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 주장은 이단으로 정죄됐다. 이 공의회를 통해 예수님은 하나님 아들이면서 동시에 완전한 인간으로 존재하며, 신성과 인성이 서로 섞이지 않으면서도 단일한 인격 안에서 완전한 연합을 이루고 있다는 교리가 확립됐다. 쉽게 설명하자면 예수님은 반 인간 반 하나님이 아니라 100% 인간이면서 동시에 100% 하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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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432 |
성 패트릭의 아일랜드 선교 |
AD 451 |
칼케돈 공의회(4차 : 양성의 혼합, 변동, 분리, 분활 불가) |
AD 476.09.04 |
서로마 제국 멸망 (중세 개막) |
단 2:41-43 |
AD 529 |
저스티니안 황제의 대법전 |
AD 540 |
베네딕트와 수도원 운동 |
AD 553 |
콘스탄티노플 공의회(5차 : 양성론 재 확정) |
AD 590 |
그레고리 1세의 즉위와 교황권의 확립 |
AD 597 |
영국선교 시작 수도사 어거스틴의 영국 도착 |
AD 680 |
콘스탄티노플 공의회(6차 : 양의론 체택) |
AD 715 |
독일선교와 보니페이스 |
AD 732 |
모슬렘의 정복과 투얼 전쟁 |
AD 787 |
니케아 공의회(7차 : 화상숭배 인정) |
AD 800 |
신성 로마제국 설립 |
AD 869 |
콘스탄티노플 공의회(8차: 니케아 신조 재 확인) |
AD 910 |
클루니 수도원의 창설 |
AD 962 |
오트 1세와 신성 로마제국의 건국 |
AD 988 |
러시아 블라디밀 황제의 회심과 러시아 정교회 공인 |
AD 1054 |
동서 교회의 분리 (상호파문장 발송) |
AD 1093 |
스콜라 신학의 시작(알셀름, 「왜 하나님은 인간이 되셨나」출간) |
AD 1095 |
십자군 원정과 울반 2세 |
AD 1115 |
버나드가 클레르보에 수도원 설립 |
AD 1150 |
파리, 옥스퍼드 대학의 개학 |
AD 1208 |
성 프렌시스 수도원 창설 |
AD 1215 |
이노센트 3세가 라테란 공의회 (4차)에서 화체설 확정 |
AD 1220 |
도미니칸 수도원의 시작 |
AD 1272 |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사전 출판 |
AD 1309 |
교황 클레멘스 5세 불란스 아비뇽에서 유패(약 70년간) |
AD 1321 |
단테의 신곡 |
AD 1370 |
시에나의 캐터린 서신 |
AD 1378 |
교황청의 분열과 3인의 교황(약 40년간) |
AD 1380 |
“개혁의 샛별” 죤 위클리프 |
AD 1431.05.30 |
잔 다르크 화형 |
마 5:10-11 |
1431년 5월 30일, 프랑스 독립을 위해 영국과 맞서 싸운 잔 다르크는 종교재판 끝에 프랑스 루앙에서 화형 당했다. 당시 그녀 나이는 만 19세였다. 공식적인 처형 사유는 이단, 직통 계시 주장, 남성복 착용, 교회 권위 거부였다. 그러나 그 뒤에는 프랑스 국민 영웅을 제거하려는 영국과 부르고뉴파(프랑스 내 친영파)가 있었다. 프랑스 국왕 샤를 7세는 잔 다르크 덕분에 왕이 되었지만, 그녀가 영국 손에 넘어간 후 별다른 구조 시도를 하지 않았다. 잔 다르크 화형은 정치 이해관계에 휘둘린 중세교회 타락을 보여준다. 1456년 7월 7일, 잔 다르크는 교황 칼릭스투스 3세가 지시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로써 사후 25년 만에 명예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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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1453.05.29 |
콘스탄티노플 함락 (동로마 제국 멸망) |
AD 1456 |
구텐버그 인쇄술 발명과 성경 출판 |
AD 1479 |
스페인의 종교재판 |
AD 1517.10.31 |
마틴 루터 종교개혁 (95개조 반박문) |
롬 1:17 |
AD 1518.05.26 |
금성 태양면 통과 (주후 17번째) |
계 22:16 |
AD 1518 |
쯔빙글리와 스위스 종교개혁 |
AD 1520 |
루터의 삼대논문(독일 귀족에게 고함, 교회의 바벨론 포로, 그리스도인의 자유) |
AD 1521 |
윔스의 국회(칼 15세)와 루터 |
AD 1525 |
재침례파 운동 |
AD 1529 |
쯔빙글리와 루터의 논쟁(필립 멜랑흐톤의 아우구스버그 신앙고백) |
AD 1530 |
프로테스탄트 전통의 확립 |
AD 1534 |
헨리 8세의 수장령과 영국 성공회 설립 |
AD 1536 |
칼빈(26세) 「기독교 강요」초판 |
AD 1540 |
익나시우스 로욜라와 예수회 |
AD 1543.05.24 |
천구 회전에 관하여 (코페르니쿠스) |
시 19:1 |
AD 1545 |
트렌트 종교 공의회 |
AD 1546-47 |
개신교 제후와 칼 15세 사이의 쉬말칼덴 전쟁 |
AD 1549 |
영국 성공회의 발단 |
AD 1555 |
아우구스버그 종교평화조약(신구교동등권 인정) |
AD 1559 |
죤 낙스와 스코틀랜드의 종교개혁 |
AD 1572 |
성 바돌로매 축재 전야 불란스 개혁파(휴그노) 대학살 |
AD 1582.10.15 |
그레고리력 시행 (로마 달력 개정) |
출 12:2 |
AD 1582.12.25 |
새 달력 첫 일식 (크리스마스섬) |
창 1:14 |
AD 1598 |
불란스 헨리 4세의 낭트 칙령(개신교 자유 허용) |
AD 1609 |
죤 스미스목사 근대 침례교 운동의 창시자 |
AD 1611 |
King James Version 성경출판 |
AD 1618 |
도르트 신조(Arminius 파 거부) |
AD 1620.09.16 |
메이플라워호 출항 (청교도 미국 이주) |
히 11:8-10 |
AD 1633 |
갈릴레오의 굴복 |
AD 1646 |
청교도들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
AD 1648 |
신구교간의 30년 전쟁과 웨스트팔리아의 강화조약(독일과 스웨덴) |
AD 1652 |
기독교 친구회(퀘이크교)창설 |
AD 1675 |
제이곱 필립 스테너의「경건한 욕망」(Pia Desideria) |
AD 1678 |
존 번연과 「천로역정」 |
AD 1709 |
아이작 왓츠의 「찬송가와 영혼의 노래」출간 |
AD 1732 |
모라비안의 해외 선교 개시 |
AD 1735 |
죠지 휫필드의 회심 |
AD 1738 |
찰스 웨슬레의 회심 |
AD 1740 |
죠지 휫필드의 대각성운동의 절정 |
AD 1769.06.03 |
금성 태양면 통과 (주후 22번째) |
지구-태양 거리 측정 (93,726,900 마일) |
계 22:16 |
AD 1776 |
미국의 권리장정(The Bill of rights) |
AD 1780 |
주일학교의 시작 |
AD 1788 |
영국의 노예제도 폐지와 윌리암 윌버플스의 공헌 |
AD 1789 |
프랑스 혁명 |
AD 1816 |
흑인독립교단을 세움, Richard Allen Bishop |
AD 1833 |
죤 케블의 옥스퍼드 운동 |
AD 1835 |
촬스 휘니의 부흥운동 |
AD 1844 |
키에르케고오르의 사상과 생애 |
AD 1845 |
휘비 팔머의 성결교 창시 |
AD 1859.06.06 |
호주 퀸즐랜드 창설 (빅토리아 여왕) |
AD 1859.11.24 |
《종의 기원》 초판 |
AD 1864 |
피우스 9세의 교황 무오설 주장 |
AD 1870 |
제1차 바디칸 공의회 교황 무오설 선언 |
AD 1878 |
William and Catherine Booth의 구세군 |
AD 1885 |
D. L. Moody의 회심 |
AD 1886 |
해외 선교를 위한 학생자원 운동 |
AD 1906 |
아주사(Azusa) 신학교와 오순절 운동의 시작 |
AD 1907.01.14 |
평양 대부흥 |
AD 1910 |
근본주의(Fundamentalism)의 탄생(5대교리 주장) |
AD 1910 |
에딘바라 선교회의 현대 초교파 연합운동의 시작(WMC) |
AD 1919 |
칼 바르트의 「로마서 강해」 |
AD 1934 |
위클리프 성경번역 선교회의 연혁과 사역현황 |
AD 1931 |
C. S. 루이스와 기독교 문학 |
AD 1940 |
T. V. 설교의 시작 |
AD 1941 |
신약성경 비신화화 (루돌프 불트만) |
고전 1:21 |
독일 신학자 루돌프 불트만은 논문 「신약성경과 신화론, 1941」에서 신약성경 비신화화를 주장했다. 이 주장에 따르면 신약성경에 기록된 이적은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신앙적 경험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 된다. 예수님 부활은 초자연적 사건이 아니며 영적 승리를 의미하는 상징적 사건에 불과하다. 그는 성경 해석에서 현대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를 중시했다. 루돌프 불트만이 주장한 비신화화 이론은 자유주의 신학 발전에 중요한 공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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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1945.04.09 |
디트리히 본회퍼 순교 (나치에 맞선 신학자) |
AD 1945.04.12 |
트루먼 행정부 출범 (33대 미국 대통령) |
왕상 3:9 |
AD 1945.10.24 |
국제연합 창설 (51개국 참여) |
사 2:4 |
AD 1947 |
사해문서 발견 (히브리어 구약 사본) |
AD 1948.05.14 |
이스라엘 독립 |
AD 1948.08.23 |
세계교회협의회 창립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AD 1956.05.04 |
여자 목사 안수 허용 (연합감리교회 총회) |
AD 1958.05.18 |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 조용기 최자실) |
AD 1962.10.11 |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가톨릭의 현대화) |
AD 1963.08.28 |
워싱턴 대행진 (마틴 루터 킹 목사) |
AD 1967.06.07 |
예루살렘 수복 (6일 전쟁) |
AD 1973.05.30 |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여의도 5·16광장) |
AD 1974.08.13 |
엑스플로 74 개막 (여의도 5·16광장) |
AD 1984.05.03 |
역대 최초 교황 방한 (요한 바오로 2세) |
AD 1987.06.19 |
창조론 교육 위헌 판결 (미국 연방 대법원) |
AD 1989.10.09 |
니콜라이교회 기도회 (독일 라이프치히) |
AD 1999.08.11 |
세기말 개기일식 (유럽, 엘라지, 모술) |
AD 2001.04.01 |
동성혼 첫 합법화 (네덜란드) |
마 19:4-5 |
AD 2002.04.01 |
안락사 첫 합법화 (네덜란드) |
창 9:6 |
AD 2005.04.19 |
제265대 교황 취임 (베네딕토 16세) |
AD 2011.02.22 |
뉴질랜드 대지진 (크라이스트처치) |
엡 2:20-22 |
2011년 2월 22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뉴질랜드 역사상 전무후무한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규모는 6.3으로 다소 약했지만, 진앙 깊이가 얕고 도시 중심지와 가까워 피해가 극대화됐다. 이 지진으로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이 붕괴됐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는 영국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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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2012.06.06 |
금성 태양면 통과 (주후 26번째) |
벧후 1:19 |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베드로후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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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즐랜드주 「빅토리아 여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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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식 정보 (2012)
일식 종류 | |
일식 날짜 | AD 2012-11-13 |
율리우스일 | 2,456,245.43일 |
델타T Ḻ | 66.88초 |
최대식 시각 | 22:11:48.5 UT1 |
사로스 주기 | 133 |
사로스 번호 | 45 |
신월 개수 | 159개 |
감마 | -0.37203 |
최대식 경도 | -161.339° |
최대식 위도 | -39.9644° |
최대식 강도 | 105.00% |
최대식 지속 | 242.15초 |
최대식 너비 | 178.76km |
천체력 | JPL DE441 |
ⓘ 일식 정보 (2013)
일식 종류 | |
일식 날짜 | AD 2013-05-10 |
율리우스일 | 2,456,422.52일 |
델타T Ḻ | 67.04초 |
최대식 시각 | 00:25:13.1 UT1 |
사로스 주기 | 138 |
사로스 번호 | 31 |
신월 개수 | 165개 |
감마 | -0.26952 |
최대식 경도 | 175.468° |
최대식 위도 | 2.2116° |
최대식 강도 | 95.44% |
최대식 지속 | 363.40초 |
최대식 너비 | 172.61km |
천체력 | JPL DE441 |